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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간단 리뷰) 제시카 존스 시즌 2 봤습니다.

페이지 정보

  • 작성자성재희
  • DATE19-04-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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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제시카 존스 시즌1을 본지가 오래되서

세세한 건들은 기억이 안 나는 상태였지만 이번에도 꿀잼이었습니다.

다만.. 주변 인물들이 좀 짜증나더군요..


그 프라이스 챙이라는 인간은 처음에 나와서 쌘 척 하길래

아 새로운 빌런인가 보다 했지만

제시카 존스한테 얻어 터지고 고소하고 총 쏘다가 잡히고 하는 짓마다.. ㅡㅡ


베프인 트리쉬는 심슨이 가지고 있던

약인지 호흡기인지 한 번 빨더니 그 뒤부터 쭉.. (덤으로 트리쉬의 엄마까지;;)


제시카 엄마는 빡치면 죽이고 때려부수고 하는 게

실험으로 그렇게 된거라 그려러니..


그리고 다음 시즌이 기돼되는 건

제시카 존스역을 맡은 크리스틴 리터가 감독을 한다고 하고

조수로 있던 말콤이 프라이스 챙한테 가면서 악당이 되는지 궁금하네요.


또 마지막 장면에 트리쉬가 스마트폰 떨구면서 발로 받는데

그 잠깐의 실험이 영향을 받았나 봅니다.

찾아보니 헬켓 이라는 캐릭터로 나온다는데 코스튬 그대로 나왔으면 좋겠네요.


제시카 존스가 바지는 갈아 입으면서 왜 가죽자켓만 주구장창 입는지 항상 궁금했었는데

과거 이야기 나올 때 이유가 나오더군요.


항상 술 퍼마시고 뚱한 표정에 까칠한 성격이 마음에 들고

큰 액션씬 같은 것들이 많지 않아서 약간 지루함이 있을 수도 있지만

가까운 주변 인물들과 갈등이 많은 채로 끝나서 다음 시즌도 꼭 챙겨봐야겠습니다!!